1. 친일

親日

친일은 일본의 문화나 언어, 역사, 일본인들에게 많은 관심을 가지는 행위나 그러한 사람을 일컫는 말이다.

한국에서는 마치 친일= 악인냥 취급을 받는다.

우파를 공격하는데 친일이라는 프레임을 씌워서 공격을 한다. 종북, 빨갱이 이런 말에 카운터 개념을 만든 것 같은데. 종북이라는 것은 실제하는 위협이지만,

친일파라는 것은 실존하는 위협이 아니다. 종북주의자들은 실제 북한을 추종하며 대한민국을 부정하고 북한에 정통성이 있다고 믿는 실존하는 위협인데 반해.

대한민국에서 대한민국을 부정하고 일본의 이득을 대변하는 정치세력은 없다. 좌파들이 우파를 공격하기 위해 만든 허구의 개념이다.

한국에서 친일이라는 프레임이 씌워지고 친일파로 몰리면 거의 사회에서 매장당하는 걸 각오해야 한다. 비슷한 말로 토착왜구라는 말도 있는데 이건 굉장히 인종차별적인 용어이다.

언제부턴가 친일반민족행위자라는 말도 쓰는데 친일이면 반민족행위가 되는가? 친일과 반민족 행위는 엄밀히 구분해야 될 다른 개념인데, 세트로 친일이면= 반민족행위자 인냥 이상한 말이 쓰이고 있다.

춘원 이광수는 조선을 위해 일본군에 지원하라고 했다. 이광수 같은 사람은 독립은 힘들다 보고

(국제적 정세를 오판한거지만, 당시 조선인 지식인들은 대부분 이랬다.

일본은 욱일승천하며 항공모함을 만들어서 미국과 맞짱을 뜨는 수준이었으니, 당시의 상황만 보면 조선의 독립은 요원할 것으로 보였을 것이다.

석유가 없는 일본은 미국에 전쟁을 필연적으로 걸 것이고, 이 전쟁에서 미국이 승리해서 조선은 독립 할 수 있다고 본 이승만이 그만큼 엄청난 것

(이건 록펠러와 창업을 같이한 세브란스의 예견이기도 했다. 세브란스는 이승만과 같이 선교사들과 함께 미국에서 강연을 다녔다. 선교사가 조선에 병원을 지어야 한다고 하자 선뜻 세브란스 병원을 만드는데 거액을 기부한 그 세브란스 맞다. )이다.

미국 학계에서도 이승만의 주장은 또 저 사람 조선독립 주장하네 그러면서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그 당시 미국은 친일 기조기도 했고, 진주만 공습으로 이승만의 예언이 적중하자 재팬인사이드 아웃이 베스트셀러가 된다)

일본군에 지원해 조선인의 권익 참정권을 얻고, 대한제국은 군대가 없어서 망했으니 일본군에 지원해 서구식 군대를 배워 오라고 했다.


여기에 감화되서 일본군에 지원한 조선인 청년들이 많았다. 실제로 일본군에서 군대를 배워 6.25때 나라를 지켜낸 군인들도 있다 백선엽같은. 이런 사람들은 조선을 위해서 일본군에 지원했는데 이 사람들도 반민족행위자인가? 세상 일이 그렇게 단순하게 무짜르듯이 규정 할 수 있는 게 아니다.

국제사회에 영원한 적도 친구도 없다. 일본제국과 일본국은 또 다르다 조선 대한제국 대한민국이 다르듯. 미국과 일본은 전쟁을 했지만 지금은 핵심동맹이다. 여전히 70년전 일본제국을 생각해서 일본과 척을 지는 것은 국익이 아니다. 지금은 무조건적인 반일이 애국이 아니다. 특히 미국이 한미일공조를 원하고 있으니 더더욱 그렇다.

국제사회는 도덕보다는 힘이 지배하는 사회다. 도덕을 아예 무시해서는 안돼지만. 악인 일본이 선한 조선을 먹은 게 아니라, 강한 일본이 약한 조선을 먹은 것이다.


2. 친중

중화인민공화국에 대해 우호적으로 행동하고 사고하는 정치적 입장이다. 넓게는 자유중국을 비롯한 중화권도 포함된다. 주로 586세대와 산업화 세대에서 자주 보이는 경향이 있다.

친중에는 좌우가 없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 힘의 대다수을 차지하는 586세대는 친중성향이기 때문에 속수무책으로 국민들이 중공의 노예화가 진행되는 중이다.

2.1. 관련

2.1.1. 단체

2.1.2. 역대 정부

  • 노태우 정부
    • 경제와 국방력을 바탕으로 북방외교를 추진하였다. 이는 북한은 물론이고 소련과 중국등이 포함된 공산권 국가와도 수교한다는 정책이다. 1991년 9월에는 남북한 유엔 동시가입을 이끌어 냈다.
  • 문재인 정부
    • 사드와 관련된 3불 1한 정책을 폈다. 3불은 첫째 사드 추가 배치 불가, 둘째 미국 미사일 방어체계 불참, 셋째 한미일 군사동맹 불참, 1한은 주한미군에 배치된 사드 운용 제한이다.
    • 진중외교를 넘어서 굴종, 굴욕 외교를 펼쳤다. 국빈방문중 혼밥에 동행 기차들은 뚜둘겨 맞아도 아무 소리도 못하였다.
    • 시진핑의 방문을 간절히 원하였지만 결국 성사되지 못했다.

2.2. 인물

  • 이재명
    • 대한민국 제1당의 당 대표가 국장급에 해당하는 중국 대사를 찾아가서 굽신거리는 행태를 보였다.


2.2.1. 세대

2.3. 반중

  • 윤석열 정부
    • 한미일 삼각 동맹을 통한 대중국 견제 전략에 참여하고 있다.
    •  미국의 주도 하에 칩스4 반도체 동맹의 4국(미국, 대한민국, 일본, 대만)에 참여한다는 계획이다. 그러면서도 대중국 경제협력에 미련을 두고있다. 그럼에도 전문가들은 칩4 가입은 해야 하고 할 수밖에 없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 문재인 정부와 차펼화된 한미일 기반의 대중국 견제 정책에 중국은 한국여행금지령을 먼저 풀면서 화해의 손짓을 하고 있다.

2.4. 함께보기

3. 각주

  1. ↑ 뉴라이트 계열
  2. ↑ 일부 친박과 친이계에서 이러한 성향을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