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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바이든
최근 수정 : 2020년 11월 12일 (목) 16:34

조 바이든(Joseph [Joe] Robinette Biden Jr., 1942. 11. 20 ~ )[1]오바마 대통령 재직 시기에 미국 부통령을 지냈다. 2020년 미국 대선 민주당 후보로 사실상 결정이 되어 있으나, 상원의원 시절인 1993년 참모진의 일원이었던 Tara Reade에 대한 성추행 논란[2][3] 등이 불거져 나오면서 문제가 되고 있다.

2020 대선 부정선거 논란

Joe Biden: "We have put together I think the most extensive and inclusive voter fraud organization in the history of American politics.”

뉴욕시장 빌 드블라지오의 급진운동가 딸(흑인혼혈)이 바이든 당선(?) 축하시위에서 인터뷰를 했는데, "바이든이 선거를 훔칠 수 있었다"고 속맘을 말해버렸다.

우크라이나 스캔들

흑인에 대한 인종 차별적 발언 논란

바이든은 라디오 쇼에서 아프리카계 미국인들(African-Americans)이 대선에서 자신과 트럼프 중 누구를 지지할지 모른다면 "흑인이 아니다(ain't black.)"라는 발언을 하여 빗발치는 비판을 받고 있다.

성추행 논란

이 문제가 불거진 것은 오래되었으나 민주당 지도부와 주류 언론들은 외면해 왔다. 최근 뉴욕타임스가 침묵을 깨고 민주당 전국위원회(DNC, Democratic National Committee)에 이에 대해 조사할 것을 요구했으나, 민주당 전국위원회는 터무니없는 주장이라며 무시할 태세이다. 민주당 홍보 기관 역할을 충실히 해온 주류 언론과 민주당이 대립하는 초유의 일이 벌어지는 듯 하다.

Mainstream Dems push to move past Biden allegation in wake of denial, as DNC responds to NYT call for probe

한편 민주당 전국위(DNC)가 공정한(unbiased) 패널을 만들어 조사할 것을 제안한 뉴욕타임스를 두고도 진심인지 풍자인지 조롱하는 언론인도 있다. DNC가 공정한(unbiased) 패널을 만들 수 없다는 뜻일 것이다.

바이든 성추행 논란에 대해 민주당이 브렛 캐버노가 연방 대법관 후보로 지명되었을 당시 취했던 것과는 전혀 다른 모습을 보이는 이중적 태도가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

Tara Reade says 'creepy' voice messages, online harassment targeting her, family

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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