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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의 아버지 이승만, 부국강병 박정희와 경제성장을 이끈 전두환, 노태우, 이명박, 박근혜 그리고 반국가 세럭과 부정선거 카르텔을 밝히려 했던 윤석열 대통령, 이들은 대한민국의 진정한 영웅입니다. |
善惡 frame
1. 개요
대기업vs중소기업, 남성vs여성, 알바생vs자영업자, 진보vs보수, 이용자 vs 노동자, 친일파 vs 독립운동가,
강자와 약자, 가해자와 피해자와 같이
세상을 절대선과 절대악으로 세상을 나누는것.
이분법, 흑백논리도 비슷한 말이다.
대부분의 경우. 인간과 세상은 이렇게 단순한 이분법으로 보기 힘들 정도로 입체적이고 복잡하다.
사회주의나 공산주의에서 예를 들어 생산수단의 유무에 따라
부르주아랑 프롤레탈리아로
일방적으로 착취, 피착취의 관계로 보는데,
하지만 보통 노예급이 아니라면
거래란 쌍방간의 이득이 있을 경우에 성립한다.
친일파와 독립운동가의 구도를 보자.
친일파라는 소리를 듣는 사람 중에는 조선인을 위헤 일본군에 지원해서 군대 시스템을 배워오고 참정권이라도 얻자 라든지,
조선인의 송사를 도왔다던지, 대한민국 건국 이후에 대한민국을 지키고 건설하는데 일본에서 배운 걸 써먹은 사람들이 있다.
쉰들러리스는 나치 당원이었지만, 자기 지위를 이용해서 유태인을 도왔다.
독립운동가라는 사람 중 무장강도, 만주에 가난한 동포들을 착취한 사람들 북한군 지휘부가 되서 6.25때 남침으로 쳐들어 온 사람들도 있다.
단순 부역 vs 저항 선악 이분법 구도로 단순화해서 사람을 구분할 수 없이 입체적이고 복잡하다.
2. 연관 문서
언더도그마 (약자는 무조건 선하다는 믿음 도그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