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울산대학교(蔚山大學校, University of Ulsan)는 울산광역시 남구 무거동에 위치한 대학이다.

현대그룹 창업주인 정주영 회장이 1970년에 설립한 학교로 알려져 있다.

재단이 빵빵하기에 교수진의 수준이 높은 편이다.

특히 울산대 의대는 국내 빅5 병원으로 분류되는 현대 아산병원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울산대 의대의 위상은 국내 수위권이다.

(가톨릭대 의대의 위상이 성모병원 때문에 수위권 이듯이 , 병원도 결국 재력이 중요한데, 삼성병원이 있는 성균관대 의대의 위상이 높은 것도 같은 이유다.

애초에 삼성이 성균관대를 인수한 이유가 삼성병원 의대 때문이라서 성균관대에 대한 삼성의 투자는 의대와 병원에 집중된다. )

의대 실습을 울산에서 서울 아산병원으로 올라와서 했는데, 이런 식으로 서울로 올라가서 하는 걸 울산현지에서 불만이 많아서 그런지

정부에서 서울로 올라가지 말고 인근 울산대병원에서 실습을 받으라고 해서

37년만에 서울 아산병원이 아니라 울산대병원에서 실습을 하는 식으로 바꾼다고 한다.

37년 만에 '울산 환원'...울산대 의대, 체제 대개편

울산현지에서는 울산에 있는 울산대가 서울로 굳이 올라가는 게 자존심이 상하고 불만이겠지만, 서울 아산병원이 국내 수위권의 병원이기에

사실 학생이나 대학입장에서는 서울 아산병원에서 실습하는 게 훨씬 메리트에 많다. ##

애국우파 교수 이제봉 교수가 이곳 교육학과 교수다.

미국 유학 후 미국에서도 교수 제의가 있었지만, 울산대를 선택한 건 국가 산업화 분야의 관심이 많았고, 그 상징 중 하나인 울산시에도 남다른 관심이 있었기 때문.

조국도 여기서 교수(전임강사)를 했는데, 서울 법대 교수들이 다 조국이 서울 법대로 오는 걸 반대했는데 유명한 골수 좌파 교수가 적극 임용을 추천해서 서울법대 교수로 가게 됐다. 울산대에서 바로 서울법대로 간 건 아니고 동국대를 거쳤다. 조국이 서울 법대 학생으로 들어간 것도 82년도 학번 때에 대학정원을 확 늘린 게 (280명에서 360명으로 전년도는 미달이 났다고) 있어서 폄화 되기도 한다. 나경은 원희룡 (문과기준 전국 수석. 제주도가 낳은 수재) 등이 동기

(같은 울산대 교수로 경험을 해서 그런지, 이제봉 교수가 조국을 엄청 싫어한다. 이제봉 교수가 아스팔트에 나온것도 문재인 다음으로 대통령으로 그짝에서 밀던 게 조국이어서 그걸 막기 위해 아스팔트로 나온 것이라고)

2. 연혁

3. 함께보기


4.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