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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교수

국적대한민국
출생1974년 10월 29일 (52세)
경력종교자유정책연구원 연구위원

울산대학교 사회과학부 법학전공 교수
영국 에든버러 대학교 visiting scholar
일본 고베대학 visiting professor
'씽크탱크' 엘정책연구원(ELPI) 대표
성경적세계관교육 PLI 대표

PLC(피엘교회) 담임목사
학력동국대학교 (불교학 / 학사)
서울대학교 대학원 (법철학 / 박사)
종교개신교

 

1. 개요

이정훈(Lee Jeong Hoon, 1974년 10월 29일~ )은 과거 종자연 활동을 하던 불교 신자였으나,회심하여 기독교인으로 개종한 기독인이자. 현재 울산대학교 법학과에 재직중에 있는 교수이며,기독교 운동가,우파 운동가(엘 정책연구원/PLI 아카데미/KCC 등)이다.

차별금지법 입장에서 가짜뉴스에 기반하여 차별금지법을 반대하는 일부 보수 기독교계의 행태를 비판하고 있다. 이런식의 비판은 기독교인답지 않은 것이고 전략적으로도 도움이 안 된다고 본다.

이정훈 교수는 자본주의의 근본 정신을 이해하기 위해 막스 베버가 말한 청교도 윤리를 강조하고 있다. 그는 특히 칼뱅의 개혁주의 신학에 뿌리를 둔 직업소명설이 자본주의 윤리의 핵심이라고 본다.

그는 한국 좌파가 평등을 주장하지만 알고보면 지독한 유교적 사농공상에 빠져 있는데, '똥 푸는 직업도 신의 소명으로 한다면 존귀한 일이라는 생각'이 사실 진짜 진보라고 말한다.

그는 중세를 탈피한 모더니티의 핵심은 즉흥성이 아닌 체계적·합리적 노동이라고 보며, 베버의 이론을 그대로 인용한다. 자본주의 자체가 아니라 물신주의(materialism)가 기독교가 배척할 대상이라며, 신학적으로 이를 구분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정훈 교수는 이러한 태도를 복음주의적이지 않고 근본주의적인 태도라고 지적하며 안타까움을 표한다.

미국 건국의 기독교 정신과 관련해 그는 건국의 아버지들이 이신론자였음을 인정하면서도, 그것이 기독교 정신과 모순되지 않는다고 본다.

하지만 이런 복합적 주장들이 왜곡되어 좌파 진영에서 잘못된 비판으로 이어지는 경우도 있다고 그는 말한다. 2025년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 시위와 관련해 기독교 우파 진영의 폭력성과 배타성을 공개 비판하며 사실상 결별한 상태이다.


2.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