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남위키는 자유민주주의, 공정한 세계시장 그리고 북한해방을 지향합니다. | |
| 진실, 공정, 인간 존엄성을 위한 파수꾼 (真実、公正、人間の尊厳のための番人, a watchman for truth, fairness, and human dignity.)
건국의 아버지 이승만, 부국강병 박정희와 경제성장을 이끈 전두환, 노태우, 이명박, 박근혜 그리고 반국가 세럭과 부정선거 카르텔을 밝히려 했던 윤석열 대통령, 이들은 대한민국의 진정한 영웅입니다. |
1. 개요
헤르츠(Hertz, 기호: Hz)는 SI 단위계의 주파수 단위다.
1 Hz는 1초 동안 한번 진동했음을 의미한다.
1 Hz = 1 s−1
헤르츠(Hz) 단위는 제임스 맥스웰이 예언한 전자기파의 존재를 실험적으로 증명한
독일의 물리학자 하인리히 헤르츠(Heinrich Hertz)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서 사용된 단위이다.
1메가 헤르츠는 1초에 100만번 1기가헤르츠는 1초에 10억번 업앤다운 사이클이 반복되는 걸 말한다.
한국은 전기에서 전국이 60헤르츠로 통일 되어 있다.
(교류에만 주파수가 존재하고 직류는 주파수가 0이다. 근데 전기에서 송전압을 할 때는 대부분 교류다.
직류에 비해 교류는 고급수학의 개념이 들어가서 계산이 복잡해 진다. 전기공학을 배울 때 난이도를 올리는 주범 중 하나)
일본은 관동은 미국을 따라서 60헤르츠, 관서는 독일을 따라 50헤르츠다.
이래서 철도도 관동에서 관서로 가는데 절연구간이 존재하고 여러가지 에로사항이 존재한다.
세계로 넘위를 넓히면 전력계통에서 한 나라인데도 여러가지 주파수 규격이 존재하는 일본 같은 국가들이 더러 있는 편이다.
한국은 110v에서 220으로 박정희 때부터 승압사업을 해서 2005년 완료를 했는데 특히하게도 전압표준은 220v에 주파수는 60hz를 쓴다.
상당히 많은 나라가 220v 50hz를 쓰는데 한국처럼 220v 60hz를 쓰는 나라는 세계에서 얼마 되지 않는다.
컴퓨터 부품 별로도 이런 주파수 클럭이 존재하는데, 이걸 제조사에서 상정된 내구도 보다 높이는 걸 오버클럭이라고 한다.
cpu 램 그래픽카드 등에 모두 오버클럭이 가능하다.
cpu에서는 오랫동안 4ghz의 벽이라는 게 존재했다. 4기가 헤르츠 전까지는 단순히 클럭을 높이는 방식으로도 성능을 높힐 수 있었지만,
4기가 부터는 언저리 부터는 발열 등의 문제로 더이상 클럭을 마냥 높이기도 힘든 한계가 왔다.
그래서 코어수를 늘리거나 아키텍쳐를 개선하는 식으로 성능을 높이고 있다.
근데 지금은 상급 cpu는 클럭속도가 최대 6ghz도 넘는다.
SI와 같이 쓰는 비SI 단위 |
|
그 밖의 비SI 단위 |
|
비 SI 단위 |
길버트 (윌리엄 길버트) · 네퍼 (존 네이피어) · 토르 (에반젤리스타 토리첼리) · 갈 (갈릴레오 갈릴레이) · 열씨 (르네 레오뮈르) · 화씨 (다니엘 가브리엘 파렌하이트) · 람베르트 (요한 람베르트) · 돌턴 (존 돌턴) · 에르스텟 (한스 크리스티안 외르스테드) · 가우스 (카를 프리드리히 가우스) · 란씨 (윌리엄 존 맥콘 랜킨) · 스토크스 (스토크스 준남작) · 맥스웰 (제임스 클러크 맥스웰) · 랭글리 (새뮤얼 피어폰트 랭글리) · 뢴트겐 (빌헬름 콘라트 뢴트겐) · 벨 (알렉산더 그레이엄 벨) · 퀴리 (피에르 퀴리 · 마리 퀴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