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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우파
최근 수정 : 2019년 9월 11일 (수) 14:39
이를 정당이념으로 삼는 정당들은 대안우파 정당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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代案右派

개요

정치적 올바름에 반대하는 세력

대안우파, 알트라이트 또는 대안보수는 기존의 보수주의와 구분하기위해 사용되는 단어이다.
주로 좁은 의미의 "극단적인 백인 우월주의자"나 넓은 의미로 "정치적 올바름에 반대하는 세력" 이 두 분파를 의미하고 같이 싸잡히는 경우도 있다. 단 우익성향 청년중에도 이 명칭을 거부하는 등 정의하기는 어렵다.
해당 문서는 유럽과 미국에서 젊은 보수정당 지지자들의 성향을 기술했으며 자세한 분류는 아래의 스펙트럼과 용어정리를 참고하기 바람

스펙트럼

온건 vs 강경 vs 극단주의

온건 대안우파는 정치적 올바름에 반대하는 교집합이다. 기독교 보수주의반난민, 반세계화, 반페미니즘을 추가한 정도이며 정치적 올바름젠더학등의 유사과학이나 음모론을 인정하지않는다. 이들은 백인의 문화가 노예제를 최초로 폐지한 문명이고 흑인과 여성의 참정을 인정했다는 점에서 우월하다 평가하나 자국민보다 우선해서 이민자를 받고 우대하는 일에 반대할뿐 혼혈에 거부감을 느끼거나 정치적 올바름처럼 인종주의적 성향을 띄지는 않는다. 현재는 대안우파가 극단화되면서 이 명칭을 거부하는 사람이 늘었고 벤 샤피로는 애초부터 대안우파로 엮이는것을 거부해왔다.

강경파는 흑인히스패닉을 비롯한 소수인종과 백인을 분리시키자 주장한다. 적극적 우대조치와 백인중심사회의 전복을 주장하는 정치적 올바름의 안티테제인 셈

언론에서 정의되는 대안우파는 주로 극단주의자로 백인우월주의, 흑백 분리주의에 더해 네오나치KKK의 부활로 정의된다.

넓은 의미

기독교 보수주의 정신을 부활시켜 부족한 부분은 보강하고 퇴행적 좌파LGBTQ에 논리적으로 반박하는것.

세대론적인 차원

새로운 보수지지층의 등장.[1] 뉴라이트나 미국의 네오콘처럼 전향자나 신생보수라는 단어는 늘 있어왔지만 콘크리트 지지층은 항상 중장년층, 노년층이었다. 대안우파는 젊은세대에서 보수정당 지지이 생긴 경우라 전자와 다르다고 볼 수 있다.

이념적 차원

68혁명 이후 20여년에 걸쳐 진행된 정치적 올바름사회민주주의에 질려버린 시민들[2]이 다시 보수주의적 가치를 되돌리는 운동 및 이념으로 보기도한다.

자국민 우선을 추구하며 정치적 올바름동성애, 가짜난민, 사회주의, 페미니즘, 네오막시즘에 반대한다.

탄생 과정과 이유

인터넷 등지의 샤이보수[3]극좌 또는 퇴행적 좌파[4] 정권 → 대안우파

초창기에는 인터넷 하류문화를 생산하는 소수 젊은보수층으로 존재한다.
진보정치인이 당선되고 좌파는 퇴행적 좌파로 무장한다. 그리고 젊은(백인)남성을 악으로 규정한다음 단지 백인과 남성이라는 이유만으로 무리하고 과격한 인신공격을 계속하고 관련 사상에 입각한 법을 입법시키고 법제화한다. 이 과정에서 과격한 BLM, 페미니스트, 안티파의 테러행위는 무슨 일이 있어도 옹호하거나 묵인된다.
젊은 남성(2030남성)들은 그 반발로 진보정당 지지를 철회하고 제일 먼저 대안우파로 돌아서서 보수정당의 콘크리트 지지층이되며 또래 여성이나 유색인종, 노인세대에 영향을 미친다. 블랙시트 참고

한국의 경우

“페미니즘은 남녀의 동등한 지위를 이루려는 운동이다
  1. 20대 남성
  • 동의하지 않는다(62.3%)
  • 전혀 동의하지 않는다(44.5%)


페미니즘은 여성 우월주의를 주장한다

  • 20대 남자 : 동의(78.9%)
  • 30세 이상 남자 동의(57.1%)


페미니즘은 한국 여성의 지위 향상에 기여해왔다

  1. 20대 남성
  • 동의하지 않는다(64.8%)
  • 전혀 동의 않는다(41.6%)

페미니즘에 거부감이 든다

  • 20대 남성(84.1%)
  • 30세 이상 남성(64.2%)

    - 시사IN기획 20대 남자, 그들은 누구인가

한국은 본격적으로 등장하기 이전이지만 징조는 이미 나타났으며 초창기에 해당한다. 특이사항은 PC주의의 하나인 페미니즘에 뚜렷한 反페미니즘 성향을 가진다. 사회주의 아류사상을 극도로 혐오한다는 점에서 대안우파와 유사한 부분이 많다.

오해

여성을 혐오하고 싫어한다(남성학?)

물론 원리주의적으로 싫어하는 경우도 있으나 소수이고, 페미니즘이 여성성과 남성성의 문화적 남녀구분을 남성의 억제나 탄압으로 주장하는 음모론에 반대한다. 일반적으로 여성과 남성의 차이를 인정하고 존중하며 사회문제를 해결해 나가자는 입장이다.

온건파의 경우 여성과 남성 이전에 자유주의를 추구한다. 또한 자신이 페미니스트라고 착각하는 2030여성들과 일반 대중의 여론은 페미니즘보다 이쪽에 가깝다.

저소득층, 저학력층의 반지성주의다

"獨극우당 지지자, 저소득·저학력층 아냐"…공통점은 反난민
전형적인 극우 프레임인데, 오히려 무차별적인 난민수용과 과학을 부정하는 [[[동성애]], 퇴행적 좌파가 등에서 보인 반지성주의적 극좌성에 반발하면서 지지를 얻는다. 특히나 서구의 아슈케나지 유대인들은 역사적으로 자신들을 히틀러만큼이나 공격한 무슬림지하드를 걱정하며 대안우파 정당에 투표했다. AfD가 대표적

기존 보수와 대안우파의 차이

예술ㆍ문화(특히 인터넷)

기독교 보수주의자들이 지나칠정도로 예술문화를 터부시하거나 악마화시키는 경향이 있다면 대안우파는 거리낌없이 이를 수용한다. 더해 자신의 방식대로 짜집기하거나 새로운 문화를 만들기도한다. 미국 Z세대의 이 대표적이며 프레임 전략에 효과적으로 대응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정체성 정치

기존 보수가 멸공주의라면 대안우파는 反PC 성향이 짙으며 책임론을 비롯한 연좌제와 낙인을 굉장히 싫어한다.

커뮤니티 문화

기존 보수는 신문을 보지만 대안우파는 SNS와 인터넷 커뮤니티를 주로 이용하며 짧고 명료한 텍스트를 자주 접하는 경향이 있다.

정치적 견해

이슬람

이슬람은 의외로 정치적 올바름의 일종에 포함되는데 가부장제를 옹호하는 이슬람에 반대한다.

동성애

의외로 견해가 갈리는데 이슬람에 반대하기 위해 옹호하는 정당이 있는 반면 동성혼을 반대하며 동성애까지 반대하는 정당도 있다. 다만 동성애 자체를 법으로 금지하면 자유에 영향이 갈 수 있기때문에 법률적인 제재는 논의되지않는다.

페미니즘

포르노

자국주의, 자국민 우선 주의

유럽 난민 사태에 위기감을 느끼고 태동한지라 당연히 신자유주의세계화 기조에 반대한다.

문제점

스펙트럼이 넓고 정도의 차이가 있지만 블랙시트와 같은 흑인 보수주의도 있는 반면 극우성향의 순혈주의, 인종차별주의파시즘에 경도된 세력 또한 일정수 있는것이 사실이다. 애초에 좌파의 급진성에 대한 반발에 나온것이 대안우파이고 좌파들은 평화팔이나하지 자신이 벌려놓은 사태는 책임질 능력이 없다. 때문에 트럼프 대통령과 같은 정치인이 필요하고 벤 샤피로처럼 자유주의, 보수주의의 관점에서 페미니즘을 비롯한 네오막시즘을 논박하고 성난 대중을 양지로 끌어와야한다.

같이보기

대안우파 정당

  1. 트럼프 당선 이후에 힐러리 진영은 항상 자신의 편이라 생각했던 젊은층이 보수정당을 찍자 당황한 기색이 역력했다.
  2. 특히 청년층
  3. 일베, 2ch, 4ch, 레딧 등
  4. 오바마 행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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