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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PD수첩은 1990년 5월부터 MBC에서 방영된 탐사보도 프로그램으로 시작되었으며 2025년 현재 방송중이다.

MBC의 대표 시사 다큐 방송으로 광우병 조작 방송으로 유명하다. 계엄 이후에는 몇주 연속으로 망상적 AI 그림까지 동원하여, 노골적인 윤석열대통령 악마화 방송(조작 선동)을 하고 있다.

시작은 좋왔으나 제작진의 정치적 편향성이 반영되면서 사회적 갈등을 조장하는 프로그램이란 비판을 받고 있다.

"만나면 좋은 친구"란 말이 무색할 정도로 편향된 보도를 이어갔다.[1]

홈페이지에는 탐사보도를 표방하고 있으나, 명확한 이념적 편향이 깔려있다는 지적이 끊이지 않고 있다.

심지어 이 프로그램의 편파 왜곡이 MBC방송사 내에서도 반발하고 나섰다. 제3노조에서는 성명서를 발표하면서 PD수첩의 편향성을 지적하는 백서를 발간하며 문제제기 하였다.(관련내용:제3노조의 PD수첩 불공정 보도 비판)

PD수첩은 특정 사건을 방송하면서 제보자들의 위법행위는 모르는 체 외면하고 편파적으로 보도했다는 비판을 받았으며 취재 윤리 문제도 지적되었다. (PD수첩, 제보자들 위법행위는 또 외면했다)



2. 기획 의도

사회 이슈 및 단순히 보도가 된 내용에서 그치지 않고 프로듀서들이 후속을 취재, 보도하거나 심층을 취재하는 탐사보도 프로그램이다.


3. 프로그램 성향

기획의도에 맞게 사회적 비리, 부정부패, 권력형 범죄 등 사회고발 프로그램으로 정의의 사도역할을 자처하는 듯 보인다. 그런데 선거철이나 정치적인 이슈에서는 좌편향적 시각이 강하다는 비판을 받아왔다.

2008년에는 미국산 쇠고기 광우병 보도 논란으로 사회적으로 큰 파장을 일으켰으며, 허위 과장 보도라는 이유로 법적 소송을 당하기도 했다.

특히 정치적으로 민감한 사안에 대해서는 노골적으로 친 민주당 성향의 편파적인 접근 방식으로 비판을 받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대한민국 역사상 최악의 오보였던 2008년 광우병 보도 이후에도 PD수첩은 작가와 PD 몇 사람의 이념에 따라 특정 정치집단의 선전도구 역할을 해왔다는 비판에서 자유롭지 못했다. 특히 2017년 민주당이 집권하고 민노총 언론노조가 MBC 경영권마저 장악한 뒤 PD수첩은 노골적으로 우파 세력을 공격하며 민주당 정권을 옹위하는 역할을 해왔다.



4. PD수첩 불공정 보도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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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수첩 불공정보도 백서, 2023. 9


제3노조에서는 성명서를 발표하면서 PD수첩의 편향성을 지적하며, 수많은 과장·왜곡·편파 보도를 해온 PD수첩과 같은 방송은 MBC에서 사라져야 한다고 주장했다.[2]

또한 "지금의 PD수첩이 없는 게 있는 것보다 우리 사회에 더 이롭다고 판단한다"고 밝혔다.

PD수첩은 대표적인 불공정 시사프로그램으로 지탄받은 지 오래되었다고 하였다. 2008년 광우병 보도 이후 담당 PD 몇 명의 이념에 따라 특정 정치집단의 선전도구 역할을 해왔던 PD수첩은 지난 2017년 민노총 언론노조가 MBC경영권을 장악하자 노골적으로 민주당 정권 옹위를 했다"고 지적했다. (광우병에서 대장동까지..."PD수첩,민주당 부역방송 그만두고 이제는 사라져라")

특히 백서에는 불공정했다고 판단되는 19편을 선정하였는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조국 전 법무장관 비리와 관련해 특정 인물의 인터뷰로 객관적인 증거들을 부정함
  • 대장동 관련자 음성파일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빼고 보도
  • 윤석열 대통령의 대선 후보 시절 인터뷰 뒤에 '거짓말'이란 노래를 덧붙여 보도
  • 윤석열과 안철수의 단일화는 '야합', 이재명과 김동연의 단일화는 '통합'으로 규정
  • 윤지오 사기극 촉발
  • 김건희 여사와 비슷한 인물로 대역을 썼는데 아무런 고지없이 방송함
  • 이미 집 산 사람을 무주택자라며 인터뷰 조작 방송함
  • 이명박 정부 자원외교는 무조건 실패로 몰아가고 이후 드러난 자원외교 성과에는 침묵
  • 4대강 사업에 대해서 무조건적인 비난을 함 그러면서도 2022년과 2023년 극심한 가뭄이 들었을 때 PD수첩에서 대안을 제시지 않음


[MBC노조 성명] 이런 PD수첩은 폐지돼야 한다

- ‘PD수첩 불공정 보도 백서’ 발간 -

PD수첩은 대표적인 불공정 시사프로그램으로 지탄받은 지 오래다. 대한민국 역사상 최악의 오보였던 2008년 광우병 보도 이후에도 PD수첩은 작가와 PD 몇 사람의 이념에 따라 특정 정치집단의 선전도구 역할을 해왔다는 비판에서 자유롭지 못했다. 특히 2017년 민주당이 집권하고 민노총 언론노조가 MBC 경영권마저 장악한 뒤 PD수첩은 노골적으로 우파 세력을 공격하며 민주당 정권을 옹위하는 역할을 해왔다.

MBC노조는 PD수첩 보도에 구체적으로 어떤 문제가 있었는지 밝히기 위해 다수의 조합원들이 참여한 모니터링 활동을 해왔다. 그 결과 2018년부터 2023년 6월까지 방송 가운데 특히 불공정했던 19편을 선정해 백서로 편찬했다. 이는 PD수첩이 저질러온 수많은 과장 왜곡 편파 보도 중 일부에 불과하다.

MBC노조 백서를 보면, PD수첩은 조국 전 법무장관 비리와 관련해 특정 인물의 인터뷰로 객관적인 증거들을 부정했으며, 대장동 사건의 몸통을 쩐주로 몰더니 대장동 관련자 음성파일에서 이재명 민주당 대선후보를 빼고 보도했고,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 인터뷰 뒤에 ‘거짓말’이라는 노래를 붙였으며, 대선 투표 전날 윤석열·안철수 후보 단일화는 ‘야합’으로 이재명·김동연 후보 단일화는 ‘통합’으로 보이도록 방송했다.

PD수첩은 고 장자연 씨 죽음을 둘러싼 윤지오의 사기극을 촉발했으며,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와 이미지가 비슷한 대역을 고지 없이 방송했고, 이미 집을 산 사람을 무주택자라며 인터뷰를 조작했다.

PD수첩은 얄팍한 지식으로 국가의 미래마저 위태롭게 했다는 비난을 받아 마땅하다. 이명박 정부의 자원외교가 모두 실패했다고 몰아가고 이후 드러난 자원외교 성과에는 침묵했다. 전 세계가 자원 확보 경쟁을 벌이고 있는 상황에서 그나마 진행된 사업의 발목을 잡은 PD수첩은 앞으로 대한민국 경제에 어떤 악영향을 남길지 우려된다. 4대강 사업에 대한 비난도 멈추지 않았다. 그러면서도 2022년과 2023년 극심한 가뭄이 들었을 때 PD수첩에서 대안을 제시한 기억이 없다.

MBC노조 백서에서 지적한 것 외에도, PD수첩은 민주당의 공영방송 장악을 정당화한 ⌜MBC 몰락, 7년의 기록 (2017. 12. 12.)⌟, 이른바 ‘판사 블랙리스트’를 보도한 ⌜흔들리는 사법부, 적폐는 누구인가? (2018. 1. 23.)⌟, 이른바 ‘기무사 계엄령 문건’을 보도한 ⌜군부 쿠데타 1, 2부 (2018. 8. 14.)⌟ 등 민주당 정권의 정적 숙청에 부역하는 방송을 했다. 동시에 민주당 정권의 숱한 권력형 비리 의혹에는 눈을 감았다. 그러면서도 ⌜2018년 대한민국과 PD수첩 “침묵을 깬 용기” (2018. 12. 11.)⌟에서 스스로를 ‘우리 시대의 정직한 목격자’라고 칭하는 등 자정 능력을 완전히 상실했음을 보여주었다. 

공영방송은 특정 집단의 이념과 이익을 대변해서는 안 된다. 이를 정면으로 어긴 PD수첩은 좌파 성향이 아닌 국민들에게는 눈과 귀에 독극물을 쏟아붓는 방송이었다 해도 할 말이 없을 것이다. 특정 집단만 옳고 특정 세력만 집권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공영방송의 전파를 이용하도록 용납해서는 안 된다.

그래서 우리는 지금의 PD수첩이 없는 게 있는 것보다 우리 사회에 더 이롭다고 판단한다. 시청자의 선택을 전제로 한 유튜브의 편파성도 개선의 목소리가 높은데, 공영방송의 편파성은 타협의 대상이 될 수 없다. 

MBC 경영진은 PD수첩의 고질적인 불공정 보도를 철저히 조사해 사규에 따라 문책해야 한다. 그리고 PD수첩 제작진이 그동안의 편파 왜곡 방송에 대해 진심으로 반성하고, 앞으로 공정보도를 보장할 확실한 체제를 갖추고, 그 모든 과정이 국민의 신뢰를 얻지 못한다면, PD수첩은 광우병 보도와 함께 MBC의 흑역사 속에 묻힐 수밖에 없다.

국민의 눈을 가리고 자유민주주의를 해치는 모든 방송은 MBC에서 사라져야 한다. 



5. 나무위키에서의 비판

다음은 나무위키의 PD수첩/논란 및 사건 사고 [나무] [*] 문서이다.

일반인들에게는 모를 정도로 PD수첩의 불공정 보도의 문제가 지적되었는데, 나무위키도 일반인들에게는 아주 공정하고 많은 정보를 제공하는 자연스럽고 친절한 위키로 비춰지고 있다.

그런 좌파편향적인 나무위키에서도 민노총을 비판하는 단락이 존재한다.


2025년 7월 현재 (링크)

1. 개요

2. 1999년 MBC 습격 사건

3. 2005년 황우석 논문 조작 사건

4. 2008년 4월 29일 광우병 논란

4.1. 자막 조작 논란

5. 2016년 10월 18일 제보자 논란

6. 2019년 10월 1일 인터뷰 대역 논란

7. 2019년 12월 3일 인터뷰 대역 논란

8. 2019년 10월 15일 X1 왜곡보도 논란

9. 2020년 2월 11일 인터뷰 조작

10. 2020년 4월 28일 조국 사모펀드 관련 논란

11. 2022년 3월 15일 젠더 갈등편 조작 논란

12. 2022년 10월 11일 '논문 저자 김건희를 추적하다'

12.1. 김건희 대역 미고지
12.2. 방송 중 허위발언 논란

13. 2022년 10월 30일 이태원 압사 사고 관련 공지 논란

6. 여담

PD수첩의 불공정 보도가 문제가 된 것과 같이 나무위키도 일반인들에게 아주 공정하고 많은 정보를 제공하는 친절한 위키로 보여진다. 이러한 인식은 언어의 선택, 표현과 심지어 보수 우파를 비판하는 방식이 세련되었다. 비판이 직접적이지 않으면서도 사람들의 인식어 보수 우파는 나쁜 부류로 각인시킨다. 처음 서비스오픈하고 위키백과등과 경쟁하는 과정에서 보수 우파를 직설적으로 공격하는 방식이었다면, 대세가 된 지금은 다소 완곡하게 한다. 이를 반박이려는 사용자들에겐 다수의 이용자가 나무위키의 원칙을 내세워 쪽수로 밀고간다.

7. 각주

  1. 가장 사악한 것은 사람들에게 공정한 사회고발 프로그램으로 비춰진다는 것이다.
  2. MBC노조는 PD수첩 보도에 구체적으로 어떤 문제가 있었는지 밝히기 위해 다수의 조합원들이 참여한 모니터링 활동을 해왔다. 그 결과 2018년부터 2023년 6월까지 방송 가운데 특히 불공정했던 19편을 선정해 백서로 편찬했다. 이는 PD수첩이 저질러온 수많은 과장 왜곡 편파 보도 중 일부에 불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