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메리카
América del Sur

포르투갈어: América do Sul

영어: South America

면적
17,840,000km2
인구
385,742,554명 (2008년)
약 433,500,000명 (2016년)
밀도
24.3명/km2
나라
14개국
나라_목록
언어
시간대
UTC-02부터 UTC-05까지

 


南美(남미), 라틴 아메리카[1]
스페인어: América del Sur
포르투갈어: América do Sul
영어: South America

1. 개요

남아메리카는 서반구에 위치한 대륙으로, 대부분 남반구에 위치해 있고 일부분은 북반구에 걸쳐 있다. 북쪽으로는 파나마 지협을 통해 북아메리카와 연결되며, 서쪽에는 태평양, 북동쪽에는 대서양, 남쪽에는 남극해와 접한다.


2. 언어

브라질은 포르투갈어를 쓰며 나머지 대부분의 국가는 스페인어를 쓴다.

스페인어와 브라질 포르투갈어가 사용되는 비율은 남아메리카에 거주하는 전체 주민의 약 85%를 차지한다.

그 외에도 영어, 프랑스어, 네덜란드어, 원주민의 토착어가 공용어로 사용되고 있다.


대항해 시대 이전에 아메리카 원주민들이 사용하던 언어는 아메리카 원주민의 언어 참고.


3. 민족

브라질 같은데는 원주민 흑인등이 섞였지만 (브라질은 스스로를 흑인이나 혼혈로 생각하는 인구비율이 절반 가까이 된다),

아르헨티나나 우루과이, 칠레 등은 어떤 면에서 특정 유럽 본토의 나라들보다 백인 비율이 더 높다.

국가대표 축구팀을 봐도 아르헨티나는 다 백인이다. 오히려 프랑스나 이런 서유럽 나라들이 흑인 비율이 높은편.

물론 dna를 따지고 보면 백인이라 자부하는 아르헨티나나 우루과이도 원주민들이 일정부분 섞인 게 사실이다.

그렇지만 아르헨티나 우루과이가 이탈리아계나 스페인계 백인쪽 dna가 유독 높은 것은 사실이긴 하다.

(사실 단일민족이라고 자부하기도 하는 한국 또한 유전자를 분석하면 중국 일본 몽골등의 dna가 거의 무조건 나온다)

실제로 아르헨티나에는 이탈리아인들이 많이 이주했다.

그래서 아르헨티나 쪽에서 쓰는 스페인어는 이탈리아 악센트가 남아있는 경우가 있어서 이탈리아 본토 사람 소통이 가능한 경우도 있다고

(스페인어와 이탈리아어는 어느정도는 소통이 가능한 경우가 많다.)

이탈리아 축구 대표팀이 초창기에 잘나갔을데 주축이 상당수 아르헨티나계 선수들이었다.

2000년대에 뛴 카모라네시도 아르헨티나 사람인데 조상이 이탈리아계라서 대표팀을 이탈리아로 선택한 경우.

사실 아르헨티나에는 스페인, 이탈리아인의 이주보다 독일인의 이주가 더 많았다.

나치 잔당이 아르헨티나로 도망가서 모사드가 아르헨티나 수도인 부에노스 아일레스에서 이 사람

(아돌프 아이히만 홀로코스트의 책임자 비슷한 위치였다)을 납치해서 이스라엘로 끌고가서 사형시켰는데,

이걸로 이스라엘과 아르헨티나간에 외교적 갈등이 생긴 적도 있다.

확인되지 않는 소문으로는 히틀러가 죽지 않고 아르헨티나로 도망가서 살았다는 이야기도 있다.

4. 국가 목록

4.1. 국가

가이아나
베네수엘라
볼리비아
브라질
수리남
아르헨티나
에콰도르
우루과이
칠레
콜롬비아
파라과이
페루

4.2. 속령 등 기타지역

포클랜드 제도
프랑스령 기아나



5. 각주

  1. ↑ 민족적 구분

6. 함께보기

지구의 대륙
아시아 아프리카 북아메리카 남아메리카 유럽 오세아니아 남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