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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추는 하레디들
Jew, Jewish
猶太人
ユダヤ人
1. 개요
유대인 혹은 히브리인은 히브리 민족에서 기원한 민족적, 종교적, 문화적 집단이다.
유대인의 역사는 기원전 약 2000여년 전, 아브라함 시대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아브라함의 아들 이삭과 그의 아들 야곱이 민족을 이루는데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을 사용하게 되었다.
기원전 1000년경에는 다윗과 솔로몬 왕에 의해 고대 이스라엘 왕국이 주위의 모든 나라를 물리치고 크게 번영하게 된다.
(성서에는 그렇게 기록되어 있는데,
고고학적 연구 결과는 다윗과 솔로몬의 통일왕조는 없었고, 그 왕국은 끽해야 성읍 국가 정도에 지나지 않았다고 추정한다.
성서고고학으로 성서의 내용이 진짜였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한 고고학 연구를 이스라엘은 많이 했는데, 출애굽이나 다윗 솔로몬의 통일왕국에 대해서는
실제역사가 아니라 신화라는 게 고고학 연구의 결론이다. 고고학적 유물도 나오지 않으며,
방대한 영토를 차지하고 막대한 금을 가졌을 정도로 부유 했으며 주변국에 솔로몬의 지혜가 알려져 여왕이 방문을 하고,
파라오의 딸과 결혼을 했다는데 성서에서는, 그 정도의 국력을 가졌으면 주변국들에도 기록이 남아 있어야 하는데,
당대 주변국들의 기록에는 다윗과 솔로몬 왕국에 대한 기록이 전무하다.
텔 단 석비라는 금석문에는 다윗 가문이라는 기록이 있어 (성서외에 다윗이라는 말이 등장하는 첫번째 발견이다.)
성서고고학자들과 신도들을 열광 시켰다.
지금도 이스라엘에서는 국보급 보물로 여겨지는데, 엄밀히 말하면 이것도 다윗과 솔로몬 통일왕조 당대 금석문은 아니다.
하사엘 왕의 승전기록비 같은 것으로 이미 남유다와 북이스라엘로 갈라지고도 몇대왕이 흐른 시기에 만든 금석문이다.
기록 내용도 북이스라엘과 다윗 가문을 쳐 부쉈다는 내용. 뭐 내용이 어찌됐든 간에 '다윗의 가문' 이라는 기록 자체로 열광을 시켰다.
그전까지는 아예 다윗이라는 기록 자체가 전무해서 실존여부 자체가 의문시 되던 상황이었기 때문)
기원후 70년에는 이스라엘이 로마 제국에 의해서 멸망하게 되는데, 이 때 성경에 예언된 것 처럼 예루살렘 성전이 파괴되었다.
또한 이스라엘 민족인 유대인은 세계 곳곳으로 흩어져(디아스포라) 나라잃은 민족으로 살아가기 시작했다.
이들은 유럽, 중동, 북아프리카 등지로 흩어졌고, 역사적으로 수많은 박해를 겪었다. 가장 극심한 박해는 2차 세계대전 당시 나치 독일의 홀로코스트였다.
1948년, 제2채세계대전에서 연합국이 승리하면서 유대인은 고대의 땅에 이스라엘 국가를 재건하였다.
유대교는 유대인의 전통 종교이며, 세계 3대 종교 중 하나이다. 유대인들은 구약성서를 경전으로 삼으며,
율법(토라)을 중시하여 철저히 지키며 살아가고 있다.
(개인 마다 케바케다. 그리고 토라는 고대시대 사막생활의 산물이기 때문에 현대인은 지킬 수 없던 것들도 많다.)
유대인은 미국에서 엄청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절대 인구수는 적지만(이스라엘 본토보다는 미국내 유태인이 좀 더 많긴하다.)
그 영향력은 절대로 무시할 수가 없다. 동남아는 소수의 화교들이 장악한 나라들이 은근히 많은데,
미국도 유대인은 소수지만 사회 지도층 곳곳에 있으며,
로비력도 엄청나다.
( 화교를 아시아의 유대인이라고 괜히 부르는 게 아니다.
미국이 일방적으로 이스라엘을 편애 수준으로 옹호하는건 무지막지한 유대인의 로비력 때문이다.)
혹자는 세계를 지배하는 건 미국이고, 그 미국을 지배하는 건 유대인이라는 말까지 할 정도.
록펠러 등의 재벌도 유대인이며, 연방준비위원회 의장(한국으로 말하면 한국은행 총재)도 인구 대비 유대인 비율이 높다.
할리우드에서도 유대인의 영향력이 엄청나며, 동부 명문대학들은 아이비리그도 유대인들이 유난히도 많다.
신에게서 선택 받은 민족이라는 선민의식을 갖고 있고,
현지인 문화에 잘 동화되지 않는 것 등으로 인해 반 유대주의는 그 역사가 매우 오래 되었다.
반대로 이야기해서 이런 선민의식과 베타성이 없었다면 유대민족이라는 것 자체가 사라졌들 지도 모를 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