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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회창
최근 수정 : 2021년 8월 8일 (일)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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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회창(李會昌)
출생 1935년 6월 2일
출생지 황해도 서흥군 신막면
학력 경기고등학교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학사
하버드대학교
캘리포니아대학교 버클리캠퍼스
극동국립대학교 명예법학 박사

군복무 공군 대위
수상 1998년 미국 버클리대학교 특별명예상
1995년 국민훈장 무궁화장
1986년 청조근정훈장
경력 자유선진당 대표

제 15, 16, 18대 국회의원
제1,2,3대 한나라당 총재
신한국당 총재
제 26대 국무총리
제 15대 감사원장
제 8대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대법원 대법관

사이트 블로그

이회창은 대학민국의 대법관을 지낸 법조인이며, 정치인이다. 법조계에서 부터 대쪽판사로 이름을 날렸으며, 대법관, 감사원장, 국무총리, 국회의원 및 당 총재까지 역임하였고 유력한 대선 후보를 지냈다.

개요

이회창은 자신의 소신과 정권의 눈치를 보지않는 소신 판결로 정평이 나 있다. 군사정권의 청탁과 압력에 굴하지 않고 소신껏 판결을 내려 '대쪽', '대쪽판사'라는 별명이 붙기도 했다. 결국 1986년 4월 대법관직에서 퇴임당하였다. 1988년 노태우 정부에서 복귀하였으나 노태우 정부의 선거 개입과 부정선거를 질타하고 법관직을 사퇴하였다.

1993년 제15대 감사원장, 제26대 국무총리를 지냈으며, 한나라당 소속 후보로 대통령 선거에 2번 출마하였으나 낙선하였고, 2007년 11월 한나라당을 탈당한 후 무소속 후보로 제17대 대선에 출마하였다.

2008년 보수정당인 자유선진당을 창당하여 당 총재와 대표를 역임하였다.

제 15, 16, 17대 대통령 선거 후보로 나섰으며, 유력한 대선 후보였으나 연속된 논란에 휩싸여 낙선하였다.

경력

2010.06 외교통상통일위원회 위원
2008.05 ~ 2012.05 제18대 국회의원 (충남 홍성군예산군/자유선진당)
2008.02 ~ 2011.05 자유선진당 대표
2001 한나라당 국가혁신위원회 위원장
2000.05 제16대 국회의원
1999.06 제15대 국회의원
1998.08 제1,2,3 대 한나라당 총재
1997.12 ~ 2002 한나라당 명예총재
1997.10 ~ 1997.11 신한국당 총재
1996 신한국당 선거대책위원회 의장
1993 ~ 1994 제26대 대한민국 국무총리
1993 ~ 1993 제15대 감사원장
1988.07 ~ 1989.10 제8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
1988 ~ 1993 대법원 대법관
1981 ~ 1986 대법원 판사
1976 ~ 1981 서울고등지방법원 부장판사
1971 ~ 1975 서울민사지방법원 부장판사
1965 ~ 1970 서울고등법원 판사
1960 ~ 1965 서울지방법원 판사
1957 제8회 고등고시 사법과 합격

저서

  • 1992 형법각칙 1 (주석)
  • 1993 형법각칙 2 (주석)
  • 1993 형법각칙 3 (주석)
  • 1995 법과 정의
  • 1997 형법 3(각칙 1,주석)
  • 1997 형법 4(각칙 2,주석)
  • 1997 형법 5(각칙 3,주석)
  • 1997 아름다운 원칙
  • 2000 주석 형법 3 (각칙 1,주석)
  • 2002 아름다운 원칙
  • 2017 이회창 회고록 1 (나의 삶 나의 신념)
  • 2017 이회창 회고록 2 (정치인의 길)

제 15대 대선, 이회창 후보 아들 병역 의혹

1997년 이회창은 당내 경선에서 신한국당 대선 후보가 된 후, 이회창의 두 아들 체중 미달로 병역 면제를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되었다. 이회창은 이러한 사실이 없다고 부정하였으나, 둘째 아들의 병적 기록표에 부모가 아닌 백부, 백모가 기재되어 있는 등 석연찮은 정황이 계속 발견되어 국민 여론은 돌아섰고, 이회창의 지지율은 10%대로 폭락한다. 이에 이인제는 공개적으로 후보 교체를 주장했으나, 결국 바뀌지 않았다.

이 사건등의 영향으로 김대중 후보는 40.3%를 득표하여, 이회창 후보를 1.6% 차이로 누르고 당선되었다.

제 16대 대선, 김대업 병풍사건

202년 지난 대선과 마찬가지로 이회창 후보의 두 아들의 체중 미달을 받은 것이 문제가 되었다. 여기에 대해 김대업이란 전직 부사관이 튀어나와 체중이 조작된 허위 진단서를 받아 병역 면제를 주장하며 사건이 확대되었다. 수사 결과, 검찰 측은 대선 두 달 전 진단서 조작 의혹이 사실무근이라고 결론지었다. 이 사건으로 주요 언론사들의 대서특필로 지지율 1위였던 이회창후보는 지지율 12%가 폭락하였고, 노무현 후보는 48.9%를 득표하여 근소한 차이(2.3%)로 승리하였다.

이회창의 두 아들 병역면제는 정당한 것으로 판명되었고, 해당 의혹을 제기한 김대업과 설훈 등은 처벌을 받았지만, 결과적으로 볼 때 좌파의 선동 프레임이 먹혀 "이회창씨의 아들은 군대를 안 갔다"라는 팩트만으로 주도권을 놓치고 말았다.

관련문서

김대업 병풍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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