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朝鮮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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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형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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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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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적 |
222,3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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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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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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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용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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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어림 |
25,120,000명 (1944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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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밀도 |
113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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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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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
국가신토(사실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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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이후 국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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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국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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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국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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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국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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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日帝强占期) 혹은 일제시대, 한일병합기, 일정시대 등등으로 사용할 수 있다. 일제감점기는 원래 북한에서 쓰던 용어인데 근래에 남한에서 그대로 따라 쓰기 시작했다. 북한의 주장대로면 대한민국은 ‘미제 강점기(美帝强占期)’이다.[3]
1. 개요
일제 강점기라는 말은 일제시대를 일제가 대한제국을 부당하게 불법 강제 점령했다는 부정적 뉘양스를 강조하는 용어이다.
세계사적으로 병합은 대부분 다 강제다. 인류의 역사에서 대부분의 국가가 시작은 부족 성읍국가였고 주위의 나라들을 무력으로 강제 병합하면서 커졌다.
신라가 가야를 병합한 것도 사실상 강제나 마찬가지고, 고려가 후백제를 무력으로 멸망시켜서 병합한 것도 강제다.
하지만 우리는 신라강점기, 고려강점기라는 표현을 사용하지 않는다.
굳이 강제 점령기라고 일본의 지배가 불법 부당하다는 식으로 강조하고 있는 느낌이 나는데 이런 표현을 쓸 필요가 있나 싶다.
https://youtube.com/shorts/DlKjBBP9HOA?si=WJeCp_4_y9JNWuHJ
류석춘 교수에 의하면 일제강점기라는 말은 미제강점기와 함께 북한에서 만든 용어라고 한다.
한일병합은 국제법상 합법이다. 한국 학계에서는 불법이라고 강변하지만 강대국의 논리를 옹호하는 국제법에서 불법이라고 보지 않는다. 전쟁해서 뺏어도 국제법상 합법이라고 칠 정도인데 대한제국과 일본은 전쟁을 하지도 않았다. 어짜피 샌프란시스코와 한일수교때 이전 조약들을 다 무효화 하기도 했지만...
누구는 일제강점기를 넘어 아예 대일항쟁기라고 부르자는 사람들도 존재한다.
비슷한 표현으로 원 간섭기라는 표현도 있다. 외국에서는 원나라의 강역에 고려를 포함시키는 경우가 많다. 명나라나 청나라 강역에 조선을 포함시키기도 한다. 조선은 중국의 속국이었기 때문이다. 그 당시 영국과 같은 서양 국가들은 조선을 중국의 속국으로 취급 했지 하나의 독립국으로 취급하지 않았다. 조선은 대한제국으로 청나라로부터 완전히 독립한 건 일본이 청일전쟁에서 청나라를 깨고 난 이후다.
한국이 독립한 것도, 따지고 보면 일본이 원폭 2방을 맞고 미국의 힘을 굴복하여 포츠담 선언을 받아들인 건데 이것도 타의에 의한 강제라고 봐야 한다. 그럼 미군정은 미국강점기이고 지금은 한국강점기인가?
북한에서는 이 시기를 왜정기라고 부른다고 한다.
2. 일제강점기는 원래 미제강점기와 짝을 이루는 북한 용어
"일제강점기"라는 말도 원래 북한에서 쓰던 용어를 근래에 남한에서 따라 쓰기 시작한 것이다. 남한에서는 전통적으로 일제시대라 불렀고, 간혹 일정시대, 왜정시대라 하기도 했다. 북한식 주장대로면 대한민국 시기는‘미제 강점기(美帝强占期)’이다.
- "2003년부터 쓴 '일제 강점기'란 용어, 北이 '미제 강점기'랑 짝 이뤄 만든 말" 조선일보 2015.10.30.
- [검정교과서 문제점 분석책 두권]
- 한국사… - 北에 불리한 사실 누락
- 역사… - 否定사관, 내용 어지럽혀
- [유석재의 돌발史전] '일제 강점기'란 용어, 알고 보면 섬뜩해진다고? 조선일보 2025.07.11
- 그것은 '미제 강점기'와 짝을 이루는 말이었다
3. 각주
- ↑ 자세한 사용법은 틀:이전 나라 정보 참조.
- ↑ 더 많은 지도 사진 보기
- ↑ "2003년부터 쓴 '일제 강점기'란 용어, 北이 '미제 강점기'랑 짝 이뤄 만든 말" 조선일보 2015.10.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