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연방 왕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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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화국인 회원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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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주가 있는 회원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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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회원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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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연방 | ||
일반 정보[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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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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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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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연방 찬가(Commonwealth Anthe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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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도시 |
최대도시 카라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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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2,418,964,000명(2016년)명 / 1위 (20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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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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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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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958,050km² / 1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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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기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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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권당 |
- (참고: 나라별 지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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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 수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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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조 7,662억 달러 (2012년) 5조 9,664억 달러 (2012년, 영연방 왕국)백만 $ 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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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당 GDP |
4,035 달러 36,053 달러 (영연방 왕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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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조 1,199억 달러 (2012년) 4조 9,458억 달러 (2012년, 영연방 왕국)백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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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당 GDP(PPP) |
4,035 달러 36,053 달러 (영연방 왕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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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기 • 편집 • 본문 | ||
영국 연방(英國聯邦)
Commonwealth of Nations
1. 개요
영연방은 영국 본국과 함께 캐나다,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 등 옛날 영국의 식민지였던 52개의 국가로 구성된 국제 기구이다. 정식명칭은 영국 연방이지만 통상 줄여서 영연방이라고 한다.
영연방은 과거 영국의 식민지였던 국가들이 다수를 이루고 있다. 아프리카에 21개국으로 가장 많이 분포하며, 카리브해, 아메리카 지역에 13개국, 태평양 지역에 11개국이 있다. 아시아에는 8개국이 소속되어 있다.
2. 역사
16세기 후반 엘리자베스 1세 여왕 치세에 영국은 지리상 신발견의 대항해에 동참하여 식민지 제국을 만들었다. 18세기에는 캐나다를 통일하여 대영제국의 식민지로 확정했으며 1788년 죄수들을 시드니에 유배시켜 오스트레일리아 식민지화의 기반을 닦았다. 1600년에 동인도 회사를 세운 인도는 1877년 빅토리아 여왕이 인도 황제로 즉위하여 단순한 식민지가 아닌 동군 연합의 성격을 가미시켰다. 1867년 캐나다가 자치령으로 승격된 이래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 등이 자치령이 되어 영국 국왕에 충성한다는 공동의 취지하에 영연방의 윤곽이 잡혔다.
1947년 인도, 파키스탄 등 다른 문화권의 나라들이 독립하여 영연방에 가입함으로써 영연방은 문화적 다원주의로의 체제 개혁이 불가피해졌다. 1949년 영연방 총회는 런던 선언(London Declaration)에서 '영국 국왕은 영연방의 수장(首長)이며 자유로운 결합의 상징'이라 정의하였다. 이리하여 영국 국왕에 대한 충성의 서약은 사실상 필요없게 되었다. 이에 따라 기구의 이름이 브리튼 연방(영어: British Commonwealth 브리티시 코먼웰스)에서
네이션 연방(영어: Commonwealth of Nations 코먼웰스 오브 네이션스)으로 바뀌었다.
1971년 영연방 총회는 싱가포르 선언에서 영연방을 '인류 공통의 이익인 국제적인 이해와 세계 평화를 촉진시키고 협력하는 독립 주권 국가들의 연합체'로 정의하였다. 모잠비크(포르투갈의 식민지)와 르완다(벨기에의 식민지)는 영국의 식민지는 아니었지만 영국 연방 회원국이 되었다. 즉, 현재의 영연방은 국제법적 의미의 연방국가와는 개념이 다른 느슨한 형태의 국제 기구일 뿐이다.
캐나다 등의 나라는 여전히 명목상 국가원수가 영국 왕이다.
캐나다는 영국이 명목상이지만 총통까지 임명한다. (실권은 캐나다 총리에게 있다.)
역사상 영국과 철천지 원수인 프랑스가 상황이 안 좋았을 때 영영방 가입을 하고 싶다고 내색을 비췄지만 거부당했다.
4년에 한번 커머웰스 게임(혹은 플랜들리 게임즈)이라고 영연방 국가끼리 올림픽 같은 스포츠 대회를 열기도 한다.
3. 회원국
2026년 현재 56개 독립국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아프리카와 아시아, 유럽, 아메리카, 오세아니아에 걸쳐 회원국이 있다. 대부분 과거 영국의 식민지였던 국가들이지만, 영국 국왕을 국가원수로 두지 않는 공화국도 다수 가입해 있다.
- 유럽
파키스탄(1947년 8월 14일 가입, 1972년 탈퇴, 1989년 재가입, 1999년 ~ 2004년 제1차 자격 정지, 2007년 ~ 2008년 제2차 자격 정지)
인도(1947년 8월 15일)
스리랑카(1948년 2월 4일)
말레이시아(1957년 8월 31일)
키프로스(1961년 3월 13일)
싱가포르(1966년 8월 9일)
방글라데시(1972년 4월 18일)
브루나이(1984년 1월 1일)
캐나다(1931년 12월 11일)
자메이카(1962년 8월 6일)
트리니다드 토바고(1962년 8월 31일)
가이아나(1966년 5월 26일)
바베이도스(1966년 11월 30일)
바하마(1973년 7월 10일)
그레나다(1974년 2월 7일)
도미니카 연방(1978년 11월 3일)
세인트루시아(1979년 2월 22일)
세인트빈센트 그레나딘(1979년 10월 27일 특별 회원국으로 가입, 1985년 6월 1일 정회원국으로 격상)
벨리즈(1981년 9월 21일)
앤티가 바부다(1981년 11월 1일)
세인트키츠 네비스(1983년 9월 19일)
남아프리카 공화국 남아프리카 공화국 (1931년 12월 11일 가입, 1961년 5월 31일 탈퇴, 1994년 6월 1일 재가입)
가나(1957년 3월 6일)
나이지리아(1960년 10월 1일)
시에라리온(1961년 4월 27일)
탄자니아(1961년 12월 9일)
우간다(1962년 10월 9일)
케냐(1963년 12월 12일)
말라위(1964년 7월 6일)
잠비아(1964년 10월 24일)
감비아(1965년 2월 18일 가입, 2013년 10월 3일 탈퇴, 2018년 2월 8일 재가입)
보츠와나(1966년 9월 30일)
레소토(1966년 10월 4일)
모리셔스(1968년 3월 12일)
에스와티니(1968년 9월 6일)
세이셸(1976년 6월 29일)
나미비아(1990년 3월 21일)
카메룬(1995년 11월 13일)
모잠비크(1995년 11월 13일)
르완다(2009년 11월 29일)
오스트레일리아 (1931년 12월 11일)
뉴질랜드 (1931년 12월 11일)
나우루 (1968년 11월 1일 특별 회원국으로 가입, 1999년 5월 1일 정회원국으로 격상, 2006년 1월 특별 회원국으로 격하, 2011년 6월 정회원국으로 다시 격상)
통가 (1970년 6월 4일)
사모아 (1970년 8월 28일)
피지 (1970년 10월 10일 가입, 1987년 탈퇴, 1997년 재가입, 2000년 6월 ~ 2001년 12월 20일 제1차 자격 정지, 2006년 12월 8일 ~ 2014년 9월 26일 제2차 자격 정지)
파푸아뉴기니 (1975년 9월 16일)
솔로몬 제도 (1978년 7월 7일)
투발루 (1978년 10월 1일 특별 회원국으로 가입, 2000년 9월 1일 정회원국으로 격상)
키리바시 (1979년 7월 12일)
바누아투 (1980년 7월 30일)
4. 영연방 탈퇴 및 자격 정지 국가
영연방에 가입했다가 탈퇴했거나 탈퇴 후 재가입한 나라도 존재한다. 또한 영연방 회원국의 자격이 정지된 국가들도 존재한다.
- 탈퇴 이력이 있는 국가
아일랜드 — 1922년 가입했다가 1949년 공화국 선포와 함께 영연방에서 탈퇴했다. 아일랜드 사람들은 영국에 대한 감정이 대단히 좋지 않다. 북아일랜드는 현재 영국이 지배하고 있다.
남아프리카공화국 — 1961년 공화국 전환과 아파르트헤이트 정책에 대한 국제적 압력 속에서 영연방에서 탈퇴했으며 1994년 재가입했다.
파키스탄 — 1972년 방글라데시의 영연방 가입을 둘러싼 문제로 영연방에서 탈퇴했으며 1989년 재가입했다.
짐바브웨 — 2002년 회원국 활동이 정지된 뒤 2003년 로버트 무가베 정부가 영연방에서 탈퇴했다.
감비아 — 2013년 영연방에서 탈퇴했으며 2018년 재가입했다.
몰디브 — 2016년 영연방에서 탈퇴했으며 2020년 재가입했다.
- 회원자격 또는 활동 정지 이력이 있는 국가
피지 — 1987년 군사쿠데타 이후 회원자격이 정지됐으며 이후에도 쿠데타와 헌정질서 문제로 여러 차례 정지됐다.
나이지리아 — 1995년 군사정권의 인권 탄압 문제로 회원국 활동이 정지됐으며 1999년 정지가 해제됐다.
파키스탄 — 1999년 군사쿠데타 이후 회원국 활동이 정지됐으며 2004년 복귀했다. 2007년에도 페르베즈 무샤라프 대통령의 비상사태 선포로 다시 정지됐다가 2008년 복귀했다.
짐바브웨 — 2002년 대통령 선거와 정치적 폭력 및 인권 문제 등을 이유로 회원국 활동이 정지됐으며 2003년 탈퇴했다.
시에라리온 — 1997년 군사쿠데타 이후 회원국 활동이 정지됐으며 1998년 정지가 해제됐다.
- 탈퇴와 자격 정지를 모두 경험한 국가


